차이나 팩토리 (China Factory) Fare
2009.01.18 22:21 Edit

대학로에 있는 차이나 팩토리
60가지 선택이 있다는 선전과 딤섬 무제한 리필, 디저트 바를 갖추고 있는 패밀리레스토랑 이랄까?
메인 음식으로 프리미엄인 1개나 작은 메뉴 3개를 선택할수 있다.
다른데에서 샐러드 바의 개념으로 3개 메뉴 (50개중)를 주고 딤섬 무제한 이거나
메인음식(10개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그리고 테이블당 차의 종류 한가지 정해서 그 차로 마실수 있다.
가격대는 다른 패밀리 레스토랑과 비슷하고 (주말 23,100원 이었나 (부가세 별도))
메인 음식은 저거 보다 조금 비싼 정도.
음식의 맛은 무난했고 양은 많았다.
여자친구와 둘이서 갔는에 사람 수 대로 주문을 해야하는 시스템이라
메인으로 광동오리훈제 그리고 3가지 메뉴, 광동탕수육, 칠리새우, 게살 볶음밥 시켜서 먹었는데
배가 불러서 소화제 먹었을 정도.
딤섬은 한 8가지~10가지 정도 되고
디저트는 과일 5가지와 커피(3종류 정도?? 잘 안먹어서.;; ), 소프트 아이스크림 (바닐라 초코 혼합)을
바 형태로 가져다 먹을수 있다.
테이블에 주는 차는 맛있었고..
딤섬은 생각보다 다양하지 않아서 약간 실망.
게다가 많이 먹으면 본 음식을 많이 못먹을듯.
(사람들이 많이 가져가서 먹지 않는 이유가 있었다)
시스템 자체가 다른 패밀리레스토랑과 다르게 사람수대로 식혀야해서
배부르게 만드는.... 먹성 좋은 사람과 가면 괜찮을 듯.
실내 장식도 나름 신경 써서 되어있고
오픈 키친이라 음식하는거 구경할수 도 있다.
창가쪽은 약간 추웠다..
날씨가 날씨인지라..
(예약해서 신경써서 창가쪽 준듯한데.;; )
여럿이서 가면 괜찮을듯.
둘이가면 양조절해서 시켜야..;;;
가격이 조금 비싼 느낌도 들지만..
무난한 음식에 무난한 분위기..
괜찮은거 같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고
http://www.chinafactory.co.kr/
위치는
베스킨 건너편에 베니건스 있는 건물 3층.
- [2007/11/10] 아웃백 (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