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Fare

\
치킨이 먹고 싶어서
처음에는 찜닭집에 갔는데
사람이 만원.

그래서 간 곳이 교촌치킨.
원래 자주 가는 곳은 크리스피 치킨 같은데지만
눈에 보여서

먹은 것은
매운맛이었던가?
양념 치킨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매운맛 후라이드  이런 식으로 있었다.

맛있었다.
^^;;;;;

  1. [2009/01/17] 카페 소반 (cafe soban) by kamu (1112) *3
  2. [2007/06/03] 솔뫼마을 by kamu (532)
Tag :

Leav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