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피두 센터 특별전 Sight
2009.01.18 22:33 Edit

루브르 미술관전, 오르세 미술관전 그다음에 열린 프랑스 3대 미술관전중 마지막.
퐁피두 센터 그림들은 현대 미술에 좀더 가까운 그림들이 많았다.
특히 인상파 그림이라든지 현대 설치 미술(?)에 대한 내용도 많았고
그래서 그런지 이전 전시회 보다는 뭔가 새로운 느낌이었달까?
작가가 어떤 생각을 하고 그린 건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그림들이 많았다.
사실 자세히 봐도 내 주관적인 느김 뿐이었지만
새로움을 접하는 느낌 이랄까?
이 전시회에서 가장 기분 좋은 느낌이었던 그림은
앙리 마티스의 "하늘"과 "바다"
자세한 내용 참고
http://culture.naver.com/culture/eventMain.nhn?mainEventId=2008111800027
- [2009/01/17] 버터플라이 (The Butterfly, Le Papillon, 2002) (545)
- [2007/11/11] 시립미술관 - City_net Asia 2007 (509)
- [2007/07/15] 7월 15일 (0)
- [2007/07/15] 덕수궁 그리고 비엔나 미술관전 (402)
- [2007/06/03] 오르세 미술관전 (391)
